행복 타령은 헛소리라지만, 새해에 더욱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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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소기업인증원 작성일 26-01-05 10:09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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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가 도 닦는 도구"라고 했다. 그 말을 듣고 이 박사는 마음을 바꿔 먹었다. "걸레질이 내겐 수행이다. 이걸 통해 내가 성장한다." 그랬더니 달라졌다. 쌓인 빨랫감을 봐도 예전처럼 짜증이 나지 않았다. 집안일은 여전히 힘들었다. 그러나 고통을 통해 내가 성장한다는 확신이 들자 고맙게 느껴졌다. 고통을 대하는 눈이 달라진 거다.
출처: 인문학에 묻다, 행복은 어디에 ③ 심리학의 역설 - 신경정신과 전문의 이나미
중앙일보/ 백성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