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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17 12:00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182  

“괴로워함으로써 사람은 더욱 강해진다”

유대인이 오늘날 까지 살아 남을 수 있었던 것은 결코 절망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유대인들은 무지개가 희망의 상징
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폭풍우 뒤에는 반드시 아름다운 무
지개가 하늘에 나타나기 때문이다.

역사상 그만큼 박해를 받
은 민족은 달리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이나

유대인들은 결코 
좌절하지 않았다.

그러나 아무리 박해를 받고 짓밟혀도 반드
시 살아남는다는 것을 그들은

역사를 통해서 알고 있다.

                         그래서 어떠한 역경이라도 이겨낼 수가 있다.

 

사람들이 조그마한 일에도 곧 좌절하고 마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남에게 빚이 좀 있다고 해서 자살해 버
리는 사람이 있다.

시험에 실패했다고 해서 젊은 목숨을 끊
어 버리는 사람이 있다.

또 좌천되었다고 해서 자기 장래에 
대한 노력을 포기하고

체념하고마는 사람도 있다.

 

              <탈무드>에는 다음과 같은 수수께끼가 적혀 있다.

‘사람의 눈은 흰 부분과 검은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어째서 하나님은 검은 부분을 통해서만 사물을 보도록 만들었을까?

                                                       그 답은 이렇게 적혀 있다. 
                             
                                                         인생은 어두운 곳을 통해서 밝은 곳을 바라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M. 토케이어,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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