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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24 15:56
가수 백지영에게 박수를 보내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584  

“책장을 너무 일찍 덮지 마라”

매일 삶이라는 페이지가 한 장씩 넘어간다.

그 페이지를 어떻게 채우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어떤 삶을 원하는가?

결국 자기 자신에게 모든 것이 달려있다.

누구도 자기 자신을 대신할 수 없다.

오직 자기 자신만이

자신의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다.

당장, 오늘부터

‘내가 꿈꾸는 미래의 또 다른 나’와 만나자.

누구나 가 본 곳보다

가 보지 못한 곳이 훨씬 더 많다.

인생이라는 페이지를 넘기기 전에는

내일 당장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삶이 너무 힘들고 어렵다고 해서

책장을 너무 일찍 덮지 마라.

- 에드워드 우, ‘내 인생에 박수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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